
대만 가오슝 시 호텔 추천 85 스카이 타워 호텔


 
간략 소개
이외에도 Teppanyaki 레스토랑과 신선한 해물 구이 요리를 선보이는 75 Grill에서도 다양하고 맛있는 요리를 드실 수 있습니다. 링야 지역은 쇼핑, 친절한 사람들, 현지 음식 테마 여행을 원하시는 분께 강력 추천하는 지역입니다.커플들이 선호하는 지역 — 커플 투숙에 평점 8.5점을 획득하였습니다.고객님의 언어로도 지원됩니다!85 스카이 타워 호텔 에서는 2012년 5월 24일부터 Booking.com 고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.최고 인기 시설무료 주차무료 Wi-Fi가족 객실금연 객실수영장공항 셔틀바커플 여행객에게 추천 - 2인 숙박에 딱 좋아요 (시설 평점: 8.1)ATM 및 환전: 현금이 필요하세요? 이 숙소에서는 ATM 및 환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. 85 스카이 타워 호텔 의 세계적인 서비스로 슈퍼스타 대접을 받아보세요 Booking.com 카오슝 추천 숙소85 Sky Tower Hotel은 가오슝 기차역에서 편리하게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고급 숙박 시설입니다.
 


 
이용자 반응
후기 작성일: 2018년 2월 13일아메리카노대한민국 8.3매우 좋음• 휴가 여행• 친구끼리 여행• 디럭스 더블룸 - 항구 전망• 2박 숙박눉약간 오래된 느낌. 지하철역에서 조금 걸어야됩니다. 접근성이 별로 ...눇뷰가 끝내줍니다.2018년 2월에 숙박함후기 작성일: 2017년 12월 27일Mijeong대한민국 10“호텔에 살고 싶다”• 휴가 여행• 나홀로 여행자• 디럭스 더블룸 - 도시 전망• 2박 숙박눇다시 가오슝에 간다면 이곳에 다시 머물 것임. 높고 넓고 전망이 좋아서 다른 데를 관광하고 싶은 마음이 별로 안 생기고 그냥 호텔에만 있고 싶었음. 조식도 맛있었고 오늘 오전까지 여기 있었는데 지금은 집이라는 게 너무 아쉽다. 호사로운 도시 전망, 넓고 편한 침대, 이불 감촉이 그립다ㅠㅠ 사진 제가 직접 찍은 건데 진짜 만족이었어요. 다른 사진들 보니까 좀 낡은 인테리어 같아서 망설였는데 실제 가보니 전혀 안 촌스럽고 좋았습니다. 항구뷰가 더 비싸던데 꼭 바다 보고 싶으면 그쪽 하시고, 아님 도시 전망도 괜찮아요. 생각보다 가오슝이 넓고 도시 끝이 안 보이더라고요. 그리고 항구나 도시 다 조식 먹으러 가면 실컷 볼 수 있어요.2017년 12월에 숙박함
후기 작성일: 2018년 1월 3일Goodtravel대한민국 9.2“가오슝을 간다면 다시 예약할 숙소!”• 휴가 여행• 친구끼리 여행• 디럭스 트윈룸 - 도시 전망• 1박 숙박• 모바일에서 입력눉조금 낡아서 문이 쾅쾅 닫히거나 화장실 유리문은 완벽히 닫히지 않는다. 슬리퍼가 너무 얇아서 반나절신으면 구멍이 뚫린다. 비데가없다ㅠㅠ눇야경을 따로보지않아도 될 정도로 전망이 훌륭했고, 엘레베이터가 빠르고 많아서 오래기다리지 않아도 되서 좋았다.트램도 가까워서 이동도 편리하였다.2018년 1월에 숙박함
후기 작성일: 2018년 5월 17일익명대한민국 6.7“예약한지 한시간도안되서 결제됨ㅋ...ㅋ부킹닷컴고객센터로 전화해보니 가결제된거라함 but현지가보니 선결제된거맞음. 그리고 직원들과 마주쳐서 미소지으면 멀뚱멀뚱쳐다보기만함 세상뻘쭘”• 휴가 여행• 나홀로 여행자• 디럭스 더블룸 - 항구 전망• 4박 숙박• 모바일에서 입력눉리셉션직원들 웃는모습을 한번도못봄눇전망2018년 5월에 숙박함
후기 작성일: 2018년 4월 17일Kim대한민국유용함: 2표 9.6“가오슝의 랜드마크! 완벽하진 않았지만, 다시 가오슝에 온다해도 머물고 싶은 호텔.”• 휴가 여행• 어린이 동반 가족• 디럭스 트윈룸 - 도시 전망• 2박 숙박• 모바일에서 입력눉한 두 달 여유를 두고 무료취소 플랜으로 예약을 하였으나 바로 몇 시간 뒤, 카드를 가승인을 해 버려서 기분이 별로 안좋았고, 부킹닷컴 Genius 회원은 1시간 빨리 얼리체크인이 된다고 쓰여있어서 얼리체크인 신청을 했더니, 얼리체크인은 안된다며, 만약 빨리 호텔에 도착하게 된다면 짐을 맡아줄 수 있다고만 메일이 와서 기분이 별로였다. 이건 호텔측의 문제인지, 아님 부킹닷컴측의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어쨌건 Genius 회원얼리체크인 혜택, 그딴거 없으니 참고하시길.이 85 스카이 타워에 다른 호텔도 있는데, 체크인 할 때 입구를 잘 찾아 들어가야지 이 호텔의 로비를 만날 수 있다. 나도 처음에 무심코 아무 입구로 들어갔다가 건물 안에서 길 잃어버릴 뻔 했었다.객실 크기에 비해 콘센트가 너무 부족하고, TV가 작으며, 호텔 명성과 달리 수영장도 허접하다.조식은 종류가 많아보이나, 고기류 요리가 거의 전무하고 햄이나 소세지 종류만 있으며, 항구도시라 해산물도 있을까 살짝 기대했었는데, 생선 비닐 한 조각도 없었다. 난 뭐든지 가리는거 없이 잘 먹는 편인데, 막상 입맛에 맛는 건 거의 없었고, 조식뷔페 장소가 넓고 다양해 보이지만 맛이 있다고 생각되는 건 딱히 없었다.그리고 여기서 조식을 먹게되면 김치를 접시에 조금 퍼서 드셔보길 권한다... 정말 맛 없어서 욕 나온다.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이 와서 먹을텐데, 김치가 이런 맛이라고 알꺼라고 생각하니 씁슬했다.하지만 밥 먹는 곳도 창가쪽은 뷰가 좋다.눇MRT 레드라인 Sanduo Shopping District역과 가까워 접근성이 용이하고, 걸어서 10분 정도면 이케아와 까르푸를 갈 수 있어서 쇼핑하기에 좋았다.호텔 바로 앞에는 세븐일레븐과 패밀리마트가 있고, 그 사이에 작은 훠궈집이 있는데, 1인 당 $130NTD(약 5,000원 정도)로 든든하게 한 끼 해결할 수 있다.직원들은 친절했고, 객실의 미니바에는 음료와 물을 무료로 제공한다. 웰컴 과일과 캔디를 제공받았었고 어메니티가 훌륭했으며, 방음이 굉장히 잘 되었었고 트윈룸에 숙박했었는데, 침대도 각각 더블침대처럼 컸으며 편안했다. 로비가 39층에 위치하여 기본적으로 객실들이 40층 이상의 층에 위치하기 때문에 가오슝 시내가 한 눈에 들여다보이는 뷰는 정말 환상적이다.나는 63층이었었는데, 맥주 한 잔 하며 유리창 앞에서 야경을 바라보고 있으면 내가 무슨 성공한 사람이 된 것 같은 착각을 느낄정도로 환상적인 전망이었다.호텔전용 고속 엘레베이터 5개를 동시에 사용하기 때문에 빨리빨리 이동할 수 있었고, 흡연자를 위해 41층에 실내 흡연방을 갖추고 있어서 담배피러 1층까지 내려가지 않아도 된다. 로비와 같은 층인 39층에서 6시 30분~10시까지 조식뷔페를 운영하며, 40층에는 헬스장과 수영장이 있다. 체크아웃 후에도 1층에서 캐리어 보관 서비스를 해주었고, 택시를 불러달라고 요청하자 바로 불러주었다.2018년 4월에 숙박함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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